삼라만상

자미두수 주성

태양성 太陽만물을 비추는 빛

태양성(太陽)은 자미두수 14주성 가운데 하나로, 만물을 비추는 빛이에요.

따뜻하고 솔직하게 사람들을 이끄는 별이에요. 공익을 추구하고 드러나는 역할에서 빛나며, 부(아버지·윗사람)·공식 관계·권위와 인연이 깊어요. 태양처럼 밝게 빛나지만 자신을 소모하기 쉬우니 휴식이 필수예요. 자미두수에서는 태양이 머무는 지지(地支) 궁에 따라 빛의 강약이 달라져요(낮 궁 = 廟·旺, 밤 궁 = 閑·陷).

강점

주의

같은 별이라도 어느 궁에 드느냐, 묘(廟)·함(陷) 어느 자리냐, 사화(四化)를 받느냐에 따라 결이 크게 달라져요. 아래는 궁마다 이 별이 어떻게 쓰이는지의 방향이에요.

태양성이 궁에 들면 — 8궁

내 명반에서 태양성이 어느 궁에 있는지는 무료 자미두수 명반에서 생년월일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다른 주성

사화(四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