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만상

자미두수 주성

태음성 太陰달빛 같은 섬세함과 내면의 풍요

태음성(太陰)은 자미두수 14주성 가운데 하나로, 달빛 같은 섬세함과 내면의 풍요이에요.

부드럽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내면 세계가 깊은 별이에요. 예술·문학·금융에 두루 강하고, 모(어머니·손윗사람)·사적인 감성·자산 축적과 연결이 깊어요. 태양이 드러나는 빛이라면 태음은 조용히 쌓이는 달빛 같아요. 머무는 지지(地支) 궁에 따라 빛의 강약이 달라져요(밤 궁 = 廟·旺, 낮 궁 = 閑·陷).

강점

주의

같은 별이라도 어느 궁에 드느냐, 묘(廟)·함(陷) 어느 자리냐, 사화(四化)를 받느냐에 따라 결이 크게 달라져요. 아래는 궁마다 이 별이 어떻게 쓰이는지의 방향이에요.

태음성이 궁에 들면 — 5궁

내 명반에서 태음성이 어느 궁에 있는지는 무료 자미두수 명반에서 생년월일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다른 주성

사화(四化)